RE:ME 리미 · 사전등록

매일 아침,
과거의 나에게서 편지가 온다

매일 밤 한 줄을 미래의 나에게 부치세요.
언젠가 Re:가 붙어 돌아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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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시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· 스팸 없음

하루 두 번, 30초의 리추얼

🌙 밤 9시 30분

미래의 나에게 부치기

오늘의 한 줄을 씁니다. 내일, 한 달 뒤, 혹은 1년 뒤 — 도착할 날을 고르고 봉인하면 끝. 한 줄이어도 충분해요.

✉️ 아침 7시 30분

과거의 나에게서 받기

우편함에 편지가 도착합니다. 오늘은 어떤 과거가 올까요? 석 달 전의 고민, 1년 전의 다짐 — 봉투를 열기 전엔 모릅니다.

이런 편지가 도착합니다

Re: 1년 전의 너에게
2025년 7월 14일의 내가 보냄 · 365일을 건너 도착
“1년 뒤의 나에게.
오늘 퇴사 고민을 처음으로 소리 내서 말해봤다. 지금의 너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? 뭘 골랐든, 그때 많이 무서웠다는 건 기억해줘.”
— 1년 전의 나

받은 편지에 답장하면, 그 답장은 다시 미래로 부쳐집니다.
시간을 건너 이어지는 나와 나의 대화 — 그래서 Re:Me입니다.

Re:Me가 지키는 것들

🔏

봉인은 진짜 봉인

부친 편지는 도착할 때까지 누구도 — 나 자신도 — 열 수 없습니다. 그래서 개봉의 순간이 특별해집니다.

💌

쓰기와 받기는 영원히 무료

당신의 편지를 인질로 잡지 않습니다. 핵심 기능은 광고 없이, 영원히 무료입니다.

📮

쓸 말이 없는 날엔, 질문 우표

“10년 전의 당신에게 고맙다고 말한다면, 무엇 때문인가요?” — 오늘의 질문이 인쇄된 우표를 붙이면, 답이 편지가 됩니다.

🗝️

시간이 쌓이는 금고

아직 도착하지 않은 편지들이 금고에 잠겨 있습니다. 오래 쓸수록, 미래의 당신이 받을 것이 많아집니다.

🪶

1년의 끝엔, AI가 엮는 나의 이야기

연말이 되면 AI가 당신이 부친 1년의 편지들을 한 편의 이야기로 엮어 마지막 편지로 배달합니다 — “올해의 당신은 이런 사람이었어요.” 편지가 쌓일수록, 당신의 기록은 자서전이 되어갑니다. (준비 중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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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의 당신에게, 미리 Re:를 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정말 무료인가요?

편지 쓰기, 받기, 보관함은 영원히 무료입니다. 광고도 없습니다. 음성 편지, 테마 꾸미기, 10년 타임캡슐 같은 특별한 기능만 프리미엄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.

부친 편지를 미리 볼 수는 없나요?

없습니다. 부친 직후 5분 안에만 취소할 수 있고, 그 후엔 도착일까지 봉인됩니다. 그 기다림이 Re:Me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.

일기를 3일 이상 써본 적이 없는데요.

Re:Me는 일기가 아닙니다. 한 줄이면 충분하고, 쓸 말이 없는 날엔 질문 우표가 대신 물어봐줍니다. 그리고 일기와 달리 — 쓴 글이 돌아옵니다.

언제 출시되나요?

iOS와 Android 동시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사전등록하시면 출시일에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.